실제 그 근처 거주하는 청년인데 질문받는다 인증 가능 그 썰에 나온 장소가 완주군 소양면에있는데 바로 윗동네 진안군 부귀면 살거 우리집에서 쭉 올라가면 그 곰티재라고하는 구길 하나 있는데 산길이라 비포장 도로고 그 길 쭉 따라가다보면 그 벧엘기도원이라고 나옴 거기임 썰이랑 똑같이 밑으로 조금내려가면 동원이라고 써있는 빌라 두채가 있음 본인 거기 1층만 들어가보긴 했는데 딱히 가구들같은건 없없고 그냥 기분 존나 음산하긴함 그리고 빌라위엔 무슨 치료원? 그런거 있는데 밖에서 봤을때 건물 내부는 되게 허름해보이는데 어제기준으로 그 치료원이라 써있는 벽돌건물(4층짜리임)엔 거기 건물주인지 땅주인인지는 모르겠는데 누가 와서 관리하거나 사는거같음 마당에 쌩쌩한 난같은거 화분도 나와있고 유리문 뒤로 보니까 소화전에 불도 들어와있더라 그리고 캡스까지 설치돼있었음 그 치료원 뒤쪽에 되게 짓다만거같이 생긴 주택들도 되게 많음 무슨 마을만들다 만거처럼 (그쪽은 가까이 들어가보진않아서 모르겠음)
그리고 치료원 위쪽으로 좀 올라가면 철장하나 쳐져있고 그안에 교회인지는 모르겠는데 십자가 박힌 큰 건물이랑 이상한 작은 건물들도 되게 많은데 그 철장 앞에 자물쇠하나 걸려있음(들어가려면 들어갈순있을듯) 근데 의아한건 그 철장옆 기중에도 캡스글쎄 써있고 캡스 그 센서라 해야되나 출입할때 카드찍는거 그 기계도 불들어와 있었음 되게 의미 없어보이긴 했음 여기까지가 외관이고 난 그근처 사니까 언제든 가볼수 있음 좀 너무 뒷북이지만 난 거기 유명한지도 몰랐고 만신할머니 그썰도 오늘 첨본거라서 지금에서야 글쓰는거임 참고로 막 운영되고있고 이러진 않음 확실한건 나 무속인도 아니고 그런거 일절 안믿는데도 그 근처가면 음기같은게 존나 느껴짐 원하면 캠키고 친구들 모아서 한번 갈수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