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우중충하니 옛날 생각나서 써봅니다
한 5년 지났나...
기억으로는 아마 새벽 세시? 까지 술 마시다 들어왓는데 저랑 스키장 같이 가려고 꼬실려구 형이 안자고 기다렷다고 하드라구요. 그때 폰 밧데리가 나갓던거로 기억
그래서 담날 새벽에 형 형수 형친구랑 스키장으로 출발햇습니다.
새벽부터가서 정말 피곤했어요. 오랜만에 가서 타니 적응이 되지 않기도 했고 형이랑 타니 재밋어서 체력을 많이 썻엇죠.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와 저녁 즈음 일찍 잠에 들었는데....
그 스키장에서 리프트 타는 곳 옆에 조그만 창고가 있는데 거기서 어떤 여자가 여기 와보라고 손짓을 하는거에요 (대화는 없던거 같음) 생각해보니 그 넓은 스키장에 저랑 그 여자 둘뿐이엇네요
몸을 반만 내밀고 허리만 보이는 모양새로 계속 손을 흔드는데 저는 아무 생각 없이 그 여자에게 끌리듯 다가갓어요.
흑심 하나도 없이 다가가니 여자가 얼굴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하얀 빵모자에 털모자흰패딩? 긴 생머리?가 모자 밖으로 나와서 이쁜 얼굴이었어요.
계속 손짓을 해서 아무 생각 없이 그 방을 들어갓는데 갑자기 손으로 확 잡아 끌어 제가 넘어졋던것 같습니다.
그러자 눈이 떠지고 제 방에 제가 누워 있는데...
나신의 여자가 제 슴가 위에 앉아 몸을 누르고 잇더군여
얼굴은 모자이크를 한 것 처럼 투명하게 눈코입이 보이지도 않고 몸과 생머리만 확실하게 보였습니다
평소에 가위에 눌리거나 귀신 꿈을 꾸면 꿈이라고 알아서 깨곤 했는데 이번엔 어림도 없고 몸을 아무리 움직여도 깨지 않았습니다. 소리조차 나오지 않고...
그 여자가 저를 누르며 제 돈코에ㅡㅡ손가락을 넣는데 엄청 차가운 무언가 들어오는 느낌이 나면서 엄청 아픈거에요
거부도 못하고 소리도 못 내는데 그 여자가 제 유.ㄷ를 핥앗는데 그게 혀라는 형상이 보이지는 않는데 엄청 차가웟습니다
미치겟더라구요 진짜.
차갑고 아프고 딱딱하고 기분이 점점 나빠지고....소리는 안나오고..... 필사적으로 방 밖의 가족들어게 소리를 지르려 해도 나오지 않고...
잠깐 그러다가 그여자가 드디어 허리를 들더니 제껄 자기 거기에 넣는데
진심
존.나 차갑고
존.나 아프고
존.나 딱딱한겁니다.
아 이대로는 ㅈ대겟다 싶은데 계속 아프고...
근데 생각해보니 저 낮이밤이고 자신 잇는데 제가 당하니까 기분 드러워지더군요
갑자기 화가 나면서 몸이 뜨거워지더니 이년 내가 오늘 홍콩 보내버린다는 생각이 몸을 지배하면서 제 엑스칼리버가 커지자 그년이 흠칫 하더군요
그와 동시에 제가 양손으로 그년 양 젖.탱이를 잡고 확 아래로 내리 깔면서 침대로 집어던지고는 시파련아 닌 ㅈ댓다 하고 박아대려는 찰나에 꿈에서 깨더군요
침대는 진짜 축축하게 젖고 몸은 엄청나게 땀이 흥건하고..즂2와 돈코에는 아직 그 차갑고 딱딱한 감촉이 남아있고....
이 상황이 너무 화가 나서 야 썅ㄴ아 니 다시 와라 안드로메다 보내버린다 하고 다시 잠을 청했는데 안왔습니다
쫄보년 시팔
한 5년 지났나...
기억으로는 아마 새벽 세시? 까지 술 마시다 들어왓는데 저랑 스키장 같이 가려고 꼬실려구 형이 안자고 기다렷다고 하드라구요. 그때 폰 밧데리가 나갓던거로 기억
그래서 담날 새벽에 형 형수 형친구랑 스키장으로 출발햇습니다.
새벽부터가서 정말 피곤했어요. 오랜만에 가서 타니 적응이 되지 않기도 했고 형이랑 타니 재밋어서 체력을 많이 썻엇죠.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와 저녁 즈음 일찍 잠에 들었는데....
그 스키장에서 리프트 타는 곳 옆에 조그만 창고가 있는데 거기서 어떤 여자가 여기 와보라고 손짓을 하는거에요 (대화는 없던거 같음) 생각해보니 그 넓은 스키장에 저랑 그 여자 둘뿐이엇네요
몸을 반만 내밀고 허리만 보이는 모양새로 계속 손을 흔드는데 저는 아무 생각 없이 그 여자에게 끌리듯 다가갓어요.
흑심 하나도 없이 다가가니 여자가 얼굴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하얀 빵모자에 털모자흰패딩? 긴 생머리?가 모자 밖으로 나와서 이쁜 얼굴이었어요.
계속 손짓을 해서 아무 생각 없이 그 방을 들어갓는데 갑자기 손으로 확 잡아 끌어 제가 넘어졋던것 같습니다.
그러자 눈이 떠지고 제 방에 제가 누워 있는데...
나신의 여자가 제 슴가 위에 앉아 몸을 누르고 잇더군여
얼굴은 모자이크를 한 것 처럼 투명하게 눈코입이 보이지도 않고 몸과 생머리만 확실하게 보였습니다
평소에 가위에 눌리거나 귀신 꿈을 꾸면 꿈이라고 알아서 깨곤 했는데 이번엔 어림도 없고 몸을 아무리 움직여도 깨지 않았습니다. 소리조차 나오지 않고...
그 여자가 저를 누르며 제 돈코에ㅡㅡ손가락을 넣는데 엄청 차가운 무언가 들어오는 느낌이 나면서 엄청 아픈거에요
거부도 못하고 소리도 못 내는데 그 여자가 제 유.ㄷ를 핥앗는데 그게 혀라는 형상이 보이지는 않는데 엄청 차가웟습니다
미치겟더라구요 진짜.
차갑고 아프고 딱딱하고 기분이 점점 나빠지고....소리는 안나오고..... 필사적으로 방 밖의 가족들어게 소리를 지르려 해도 나오지 않고...
잠깐 그러다가 그여자가 드디어 허리를 들더니 제껄 자기 거기에 넣는데
진심
존.나 차갑고
존.나 아프고
존.나 딱딱한겁니다.
아 이대로는 ㅈ대겟다 싶은데 계속 아프고...
근데 생각해보니 저 낮이밤이고 자신 잇는데 제가 당하니까 기분 드러워지더군요
갑자기 화가 나면서 몸이 뜨거워지더니 이년 내가 오늘 홍콩 보내버린다는 생각이 몸을 지배하면서 제 엑스칼리버가 커지자 그년이 흠칫 하더군요
그와 동시에 제가 양손으로 그년 양 젖.탱이를 잡고 확 아래로 내리 깔면서 침대로 집어던지고는 시파련아 닌 ㅈ댓다 하고 박아대려는 찰나에 꿈에서 깨더군요
침대는 진짜 축축하게 젖고 몸은 엄청나게 땀이 흥건하고..즂2와 돈코에는 아직 그 차갑고 딱딱한 감촉이 남아있고....
이 상황이 너무 화가 나서 야 썅ㄴ아 니 다시 와라 안드로메다 보내버린다 하고 다시 잠을 청했는데 안왔습니다
쫄보년 시팔
지금 쓰고나서 생각해보면... 강.ㄱ당해 자살한 귀신 같네요....감촉이 좀그러던데... 미안합니다. 좋은 곳으로 가길 바랍니다....
병신노잼썰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