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운전 하고 집에갈려고 가고있어는데   어떤여자가  손을  흔들길래   나뭔가 싶었서  차을 잠시세워는데

그여자 가  집까지만  태워달라고 하길래  집이어디 신데요  하니까  마침  우리집이랑  가는 근처 랐서  집까시 태워 줘는데

마침 그날이  비가많이왔더  날이것든   한참  차운전하가  그여자 사는 아파트에   내이다 주고  그여자가  태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길래

아네 잘가세요 하고  출발 했는데   뒤자석 보니까   지갑이랑  우산이 있길래   보니까  그여자가 내릴때  지갑이랑 우산을 두고 내린거야 

다시 그여자 사는 아파트에  갔서  지갑이랑 우산 돌려 주려고 갔는데   몇호 지을 몰라갔지고   그아파트 경비원  아저씨 한테   물어 볼려고 갔는데

마침 지갑을  보니까  그여자사진이랑  주민등록증이 있길래   경비원 아저씨  한테  보여 주니까  이여자  아시나요   네   이분 102동  1013호 사는 여자인데

경비원 아저씨가  뭐때문데 그러시죠  하길래  제가 이여자 분을 집까지 테워 줘는데   여자분이  지갑이랑 우산을  두고 내리셨가지고  돌려 주려고  왔는데

경비원 아저씨가  깜작 놀라뭐서  뭔소리 하시는거에요   1013호 여자분  2주전에  아파트 옥상에 올라 갔서  투신을했다는거야  구급 차가 왔는데  

병원 이송 중에  숨져 다고 하는거야  그여자가 죽은이유가  5년동안 사귄 남친 이 이었는데  그남친이  딴여자가 생겨서  헤어지지고  이별통보 을했서

상심으로 아파트에세 투신 했다는데   나는 깜짝놀랐서  경비원 아저씨가 그여자정말 착했는데  정말 안타까운 일이죠 ㄷㄷ  

그럼내가 태워준  여자은  귀신이었다는 말이니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