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진짜 맛깔나게 잘 들었는데
불상에 낙서했다고 부처님 분노했다는 부분에서 뭐지 했는데
신 이누나키 터널이 반대편이 보인다는 말 듣고 다 구라 소설이구나 했음
공포이야기가 소설일 확률이 크다는건 아는데
어떻게 1500미터가 넘는 터널 반대편이 보이냐고
덕분에 공포라디오 단골 시참 사연은 잘안듣게됨
운전하다가도 아스라 나오면 차 다음재생 누르게됨
불상에 낙서했다고 부처님 분노했다는 부분에서 뭐지 했는데
신 이누나키 터널이 반대편이 보인다는 말 듣고 다 구라 소설이구나 했음
공포이야기가 소설일 확률이 크다는건 아는데
어떻게 1500미터가 넘는 터널 반대편이 보이냐고
덕분에 공포라디오 단골 시참 사연은 잘안듣게됨
운전하다가도 아스라 나오면 차 다음재생 누르게됨
좀이아니고 많이 그럼 .. 쎈척 난척하는데. 두뇌는못따라옴
쎈척 난척하는데 머리는못따라와서 노잼
불상에 낙서하는편 뭔지 기억나? 아무리 찾아봐도 못찾겠으..
소설인 가능성 99%
우리의 관심과 사랑이필요한 아픈사람들 입니다 이해부탁드립니다
나도 돌비 듣다보면 좀 거짓말 같단 생각드는 시참자 있어. 그치만 내 기준 생각대로 부정 하진않아. 영안이 없기 때문에 어차피 팩트체크 안되는데 그럼 다 부정하는 사람도 있겠지? 무엇이 진실이든 거짓이든 내 심증만으로 거짓이다 아니다 논 할 필요가 없단 뜻이야. 그냥 재미로 듣고 마는거지. 비난하고 부정하는 사람들이 더 노이해야
재밌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