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토요미스테리 극장에서 했던 이야긴데
공포라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어떤 남자가 있었는데
친구랑 공포 카페 같은데서 자기는 공포 못 느낀다고 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가 진짜 공포를 느끼고 싶냐고 하면서 어떤 상자 같은 것을 주고 가고
열어 보니까 사람 손목이 들어있고
그 남자는 그 손목이 든 상자를 가지고 자는데
나중에 어떤 여자가 몇 시인지 물어보고
나중에 누구 차 뒤에 태웠는데
어떤 여자인가가 아저씨, 제 손목 언제 돌려 주실 거에요? 라고 묻고
그 공포를 느끼지 못하던 남자는 홀로 어두운 방에서 심한 공포를 느끼며
괴로워 한다는 이야기인지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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