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6-80년대에는 인신매매가 많았음
현제 떠도는 괴담은 80년대 후반에 일어난 사건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이유가 이때문이다

2000년대초반 꿈의궁전이라는걸 찾겟다고 나선사람들이 있었으나 일반사람들이 80년대 후반에 불법영업한걸 어찌 찾을수있으랴
당연히 못찾았다

80년대 후반 조폭이 늘어가면서 같이 수원역 집창촌 인원은 계속 늘어나고있는상황이었다
아예 한골목이 집창촌으로 도배됫다고 보면된다
인신매매 조직들이 길 가던 여성을 납치하여 사창가에 팔아 넘기거나 무작정 상경한 시골 처녀를 취직시켜 주겠다며 꼬셔서 사창가에 팔아넘기는 경우도 많았음
팔린상태에서 할당량을 못채울경우 빚으로 됫고 그 빚을 못 갚을경우 계속 패다가 팔린여자가 못버티고 계속 도망가니 처음에는 손가락 그다음에는 팔 그다음에는 다리 이렇게 잘랏고 그상태에서라도 돈은 갚아야하는데 할수있는거라곤 성매매뿐
근데  그상태에서 자기가 영업할순 없으니 오래일한 포주가 사람 영업하고 영업한사람오면  다른남자가 문앞에다가 사람들어있는 가방냅두고 문앞에있는 가방을 포주가 방안으로 들어가는형식으로 햇음  
그리고 90년 노태우 대통령 범죄와의 전쟁 이 시작되면서 거의 전멸당햇고 거기서 도망쳐서 살아남은사람들이 5명 있었는데 1명은 자수하고 1명은 경찰에 잡히고 3명이서 영업한게 지금 현제 꿈의 궁전이라고 불리고있는거임
그리고 포주가 사망하면서 조직은 해체됫다가
2000년대 초반 CCTV가 사방에 깔리기시작했고
노태우 범죄와의전쟁때 교도소갔다가 출소한 남은 잔당들이
이걸 할려고했다가 CCTV 사방에 깔린거보고 거의 대부분 포기했고
나이먹고 기술있는게 이거뿐인사람들은 노가다 전전하다가 노가다도 안받아주니 다시 인육 하다가 오원춘 터지면서 아예 전멸 당햇다


또 한가지말하자면
한 여고생이 버스를 탔는데 다음 정류장에서 올라탄 할머니가 냅다 여고생에게 시비를 건다. 기가 막힌 여고생이 무시하려 하니 이 할머니, 갈수록 수위 높은 단어를 줄줄이 늘어놓기 시작하고 결국 참지 못한 여고생도 신경질적으로 대응한다. 한참 계속되던 말싸움은 결국 할머니가 여고생더러 밖에서 싸우자며 말을 꺼내는 상황으로 이어진다. 버스 문이 열리고 여고생이 할머니를 따라 내리려는 순간 갑자기 손님 한 명이 여고생을 말리며 안쪽으로 끌어들이더니 문이 닫혀버렸다. 의아해진 여고생이 버스 기사와 손님에게 왜 자신이 내리려는 순간 잡아당기고 문을 닫아버렸냐 묻자 버스 기사와 손님은 대답 대신 조용히 뒤쪽 창문을 가리켰다. 그리고 뒤쪽 창문 너머를 보는 여고생의 눈에 아쉬운 표정으로 여고생을 보며 봉고차에 올라타는 할머니의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이 괴담은 80년대 후반 수원역에서 발생한 사건이었다
현대 그레이스 라는 봉고차를 타고다녓고 은색 봉고차였다
그레이스라는 자동차는 1986년에 현대에서 제작된 스타렉스
전 모델이다
  


80-90년대부터  수원역에 노숙자 불법외노자 가 많은이유가

이 때문이라고 볼수있고  거의 걸릴위험이 없었어서 외노자들이
납치를 많이했다

영화 살인의 추억을 보면 알수있듯이 1980년대 후반은
아무것도 없었다 DNI 조사할려면 최소 한달 이상걸렷고
CCTV도 없고 거의 논밭인데 어떻게 사람을 잡으랴


그리고
현제 인육에대한 거의 대부분은 중국으로부터 수입하고있으며 우리나라 병원에서도 돈만주면 장기를 구할수있다
병원비 수술비빼고 2-3천만원 찔러주면 며칠안으로 바로 수술이 가능하고 천만원주면 2-3주안으로 수술이가능하다
돈을 아예안주면 대기번호 10몇번까지 기다리다가 죽는다고 볼수있다 [수술불가능 이라고보면된다]
더 궁금하면 그것이 알고싶다 812회 인육캡슐 편을 봐라
거기에 요즘에 어떻게하는지
나와있으니까


또 하나 알려주자면





모든사실은 주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