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기를 엘지 유플러스를 쓴 게 아니냐 논란이 일고 있다.
간첩신고하려고 113에 전화를 걸면 112가 전화를 받게끔
장난질 칠 수 있다는 게 증거다.
KT를 써도 그런 일 자주 발생함.
통신 기술자 중에 남의 전화 도청하는 양아치 많음..
간첩신고하려고 113에 전화를 걸면 112가 전화를 받게끔
장난질 칠 수 있다는 게 증거다.
KT를 써도 그런 일 자주 발생함.
통신 기술자 중에 남의 전화 도청하는 양아치 많음..
직장 내의 경쟁자가 저지른 장난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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