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존나 이상하게만 느껴지는 여성톤 연기. 남성 연기톤 자체는 괜찮은데 억지 여성목소리톤 연기 왜 해서 몰입감 깨는지 모르겠음.
여성목소리만 터지면 아줌마체 말투로 이입 존나 안됨
2. 뇌절자매이야기. 만신할매 등등 아줌마들이나 쓸법한 21세기 초반 노잼 공포 유니버스 가져와서 이게 공포라디오인지 아지메 라디오인지 헷갈림
+ 여성연기를 지가 억지로 변조없이 해야하니 1번하고 콜라보 되서 이야기 몰입감 하락은 환상의 똥꼬쇼가됨.
3. 공포라디오라는 특성에 안맞게 무서운게 썰들이 없어지고 긴장감도 안느껴지는 아지메들 썰만 뽑아냄.
왓섭이 초기시절부터 문화류씨나 고전명작들은 잘만들고 이입이잘된다는거 다암. 다 들어봤으니까. 인정하고 개꿀잼 에피소드도 몇개있음.
이시키는 최근들어서 아지메 코인타서 그런건지 그쪽부류들이 좋아할만한 공포괴담만 가져와댐(nate판)
아지메들 썰 가져오니 주인공이 여자일수밖에 없고 여성목소리톤 어색한연기에 허접한 썰의 구성력들에 옛날 장점이 다 사라져버린거임.
갠히 돌비가 구독자수 수십으로 떡상할때 애는 그닥 변화가 없겟냐? 돌비도 호불호 존나 갈리는데 왓섭보단 낮다 주의다.
2ch, 레딧 괴담들이 질이 높은이유가 '귀신' '무당' 이 g랄 떠는게 아니라 현실적인 공포 귀신이더라도 현실적인 감각적 상황에서 느껴지는 공포와 연출을 느끼는거지.
어차피 ㅇㅇ보살은 다알아. 누구 할매한테 가서 해결하겟지. 누구누구 이모가 무당인데 이런 뻔한 클리셰 3류 괴담썰들이나 풀고있으니 발전이 없는거라고본다.
걍 아지메들이 도네를 존나 쏴주니 아지메 전용 괴담같지않은 괴담 +썰 유투버로 전향한거같음
----- 무플 방지 위원회 -----
도네 쏴주는 계층이 좋아할만한 컨텐츠 만드는건 당연한거임 도네 한번 해본적 없는 거지새끼가 뿔났노 ㅋㅋ
그래서 최근조회수가
돌비이름 들어본적도 없던 오래 초창기때부터 알았던 방송인인데 수년이 지난 아직도 시청자수가 크게 늘지 않고 뉴비인 돌비는 떡상한거 보면 사람의 능력과 시운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느낌
왓섭은 귀희같은 해외괴담 공수해오던 깐부들 잃은게 크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