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ㅅㅂ 하면서 별 생각없이 뚜러뻥 치우고 소변 보면서 생각해보니


어제 밤에 뚜러뻥쓰고 마실거도 많이 마셔서 오늘 화장실도 갔던거 같은데


원룸에 혼자살고 이게 문 반쯤 열다 걸렸으면 문 다 안열어놓고 뚜러뻥 쓰고


문 뒤쪽에 뚜러뻥 놔두고 나간거면 모르겠는데


위치가 거의 닫히거나 살짝 여는 위치쯤에서 걸린게 말이 안되는데 뭐냐 이거


생각할수록 희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