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 이야기는 본인이 초등학교 때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할 이야기임
먼저 본인이 초등학교 때는 슬슬 스마트폰이 공급이 되던 시기였음
이게 무슨 말이냐면 당시 초등학생들한테는 스마트폰은 부모님들이 거의 사주시지 않았음(그나마 있는 애들은 스마트워치)
스마트폰이 공급이 되면서, 본인은 유튜브라는 존재에 대해서 휴대폰을 얻고 나서 알게 됐는데,
그전까지는 TV만 보았기에 유튜브는 상당히 신세계였음
아는 사람들은 아는데 옛날에 유튜브에서 한 영상을 보고, 그와 관련된 영상을 계속 들어가고 들어가고 하다보면
관련된 영상이 점점 이상해지는 것을 알 수 있었음.
그렇다고 기괴한 영상은 없었고 대부분은 야릿꾸리한 영상들이 판치고 있었음
당시에는 성인인증 그딴거 제대로 되어있지도 않았기에, 본인은 그렇게 첫 야동을 접하게 되게 되었는데 여기서 본인은 성인물에 눈을 뜨게되었음
부모님 몰래 본다는게 나름 모험심 같아서 그 기분으로 보곤했음
그렇게 본인은 인터넷에서 야동사이트를 서치하다가 야동사이트 모음으로 되어있는 곳에서 하나의 사이트를 알게되었음.
(지금은 여러사이트 둘러봐도 다 봤던거지만, 그떄는 하나도 모르던 거였기에 눈에 들어온 사이트 아무거나에 들어갔음)
본인은 그떄당시 스마트폰을 거의 몰랐어서 방문기록 이딴거 어디에 있는지도, 존재하는지도 몰라서 그냥 링크를 통째로 외워서 들어가거나 했음
본인은 초등학교 떄 개인방이 있었기에 밤에 심심하면 야동을 볼 수 있었음.
혹시라도 누가 볼까봐 구석에서 웅크린 체로 보곤했는데
나중에 이러한 습관 때문에 그때의 공포가 더 해졌음
그날은 역시 저녁에 다들 자고있었고, 그날 또한 본인은 심심했기에 구석에 웅크려서 영상을 보고있었음
그날 또한 매일 갱신되는 야동을 정주행하는데, 본인은 시간 1~2분 때의 영상만 골라봤음
여느 다를 것 없던 한 영상을 보기 시작했는데
다른 것 들과 다를게 없이 야릿꾸릿했음.
근데 영상 중간에 갑자기 다른영상으로 화면이 전환이되면서
여자의 얼굴 사진들이 붉게 처리되면서 엄청 빠른 속도로 빠르게 전환되었음
(소리도 지지직 소리와 그 여자의 목소리가 섞여서 나왔음)
당시에 너무 놀라서 몸이 굳어서 계속 시청할 수 밖에 없었음.
(많은 사람들이 이해가 안될 수도 있지만 놀랬던 부분이 무서웠던 부분도 있어서 움직일 수 가 없었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진들이 다 나열되고, 화면속으로 나오는 말이 완전 트라우마가 되어서 본인은 아직도 음란물은 보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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