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례식장에서 새벽에 좀 자는데 꿈에서

어떤 구형 교복입은 놈이

나한테 들어오려고 하는거임.

그때 혀가 막 꼬인 상태에서

야 개새끼야 나가

개새끼야 나가라고 이럼서 혀꼬인 발음으로 욕 ㅈㄴ 하면서

눈 뜨려고 노력해서 눈뜨고 잠깼다가 다시 잤는데

이거 뭐냐? 지금 찝찝해서 사람많은 식당와서 밥먹고 여기 화장실 쓰고 가려고 함. 개 찝찝하네 ㅅㅂ.

웬 듣보잡귀가 빙의 시도하다가 실패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