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진 ㅈㄴ 뽑아서 니방에만 "니방"에 싹다 도배하듯 액자에 넣어서 걸어두고 자보셈 그후 일은 난 감당 하지 않겠음
선택은 자유되 선택으로 잃는건 자유가 될수도 있음

난 가위 안눌려!
난 귀신 안믿어!
난 기가 강력해!
난 교회 신자야!

알빠 아니고 무조건 가위 눌린다 수십명의 귀신의 기를 감히 일개 인간이 감당하려는거부터가 오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