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렴 풋이 느끼고 있었지만
가위가 현실과 꿈의 경계라고 생각들 하지만
가위도 완벽한 꿈이라도 어제 다시 느낌
쉽게 말해 머리 속에서 만들어낸 이야기란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