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중학생때 대략 7~8년 전에는 하루에 가위만 연속 3~4번 눌리고 바로 다음날도 눌릴만큼 진짜 많이 눌렸었는데


이제는 한번도 눌려본 적이 없어서 요즘 한번 눌려보고싶은데 방법좀


진짜 옜날에 눌렸을때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는데 내방에 시계 있었는데 시간이 새벽 4시 20분이었는데 몸이 안움직이는거임


그래서 아 가위 눌렸구나 하면서 무서워서 눈감고 빨리 몸 비틀면서 손가락으로 풀었음 근데 바로 또 기절한거마냥 잠에듬 


근데 또 가위에 눌림 이번에는 솔직히 가위 눌릴때마다 너무 무섭고 눈뜨고 있으면 귀신이랑 눈 마주친다는 썰도 들었었는데 


호기심에 궁금해서 눈 을 계속 뜨고 있었음 근데 귀신은 못봤고 내 머리 위에 이상한 물체들이 원형태로 돌고 있었음 그것만 기억남


그래서 다시 눈 감고 몸 비틀어서 풀었음


이게 소름돋는게 두가지인데 


첫번째가 세번째 가위 눌렸을땐데


눈을떠보니 내가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는거 같았음 눈을 떠도 캄캄했고 아무것도 안보였음 


그래서 바로 눈감고 또 풀려했는데 내가 세번째 가위 눌렸을때 자세가 양손을 x자로 가슴에 놓고 손가락은 다 피고 있었음


근데 누가 내 양손깎지를 끼는거임 진짜 ㄹㅇ 사람 손 느낌이었음 그래서 ㅈㄴ 소름돋아서 발버둥 쳐서 깼는데 


진짜 구라안치고 바닥에 까는 이불은 땀범벅으로 되있었고 내몸도 땀으로 다 젖어있었음


두번째 소름인게 내방에 시계 있었다고 했잔슴?


시간을 봤는데


4시 25분이었음 5분안에 3번의 가위에 눌렸다는거아님? 


그래서 도저히 무서워서 배게 들고 엄마 아빠 사이에가서 엄마 손잡고 잠 ㅎㅎ


요즘 다시 느껴보고싶은데 가위 잘 안눌리네 방법 아시는분 알려주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