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에 낮잠자는 중이였음
꿈에서 차를타고 가족들이랑 고속도로를 달리는 중이였는데
5명이 타있었고
나는 좌석 가운데 자리였음
내 왼쪽에서 어떤 사람이 자꾸 내손을 만지면서
나좀 보라고 계속하는데
앞자리 타있던 형이
계속 보지말라고 하는거임
그러다가 옆자리에서 내가 너 작은 할머니야 나 좀 봐바
이러는거..
그래서 쳐다봤는데
긴머리 젊은여자, 생긴건 그냥 일반 사람 처럼 생겼는데
갑자기 확 가슴이 철렁 내려앉더니
이거 사람아니다 라는 느낌이 확들면서
잠에서 깨서 가위 눌렸어
한여름이고 너무 덥고 에어컨도 안틀어놨는데
가위 눌릴때는 너무 춥더라 등에서 식은땀 흐르면서
오한이 들어서 너무 춥더라고..
앓다가 깼는데, 깬 이후에도 한기가 몸에 남았더라
꿈에서 차를타고 가족들이랑 고속도로를 달리는 중이였는데
5명이 타있었고
나는 좌석 가운데 자리였음
내 왼쪽에서 어떤 사람이 자꾸 내손을 만지면서
나좀 보라고 계속하는데
앞자리 타있던 형이
계속 보지말라고 하는거임
그러다가 옆자리에서 내가 너 작은 할머니야 나 좀 봐바
이러는거..
그래서 쳐다봤는데
긴머리 젊은여자, 생긴건 그냥 일반 사람 처럼 생겼는데
갑자기 확 가슴이 철렁 내려앉더니
이거 사람아니다 라는 느낌이 확들면서
잠에서 깨서 가위 눌렸어
한여름이고 너무 덥고 에어컨도 안틀어놨는데
가위 눌릴때는 너무 춥더라 등에서 식은땀 흐르면서
오한이 들어서 너무 춥더라고..
앓다가 깼는데, 깬 이후에도 한기가 몸에 남았더라
가위 눌린 시점이 언제야? 형이 보지 말라고 했을때는 꿈이였어? 아님 현실??
꿈이였어요, 형이 조수석에 타있었는데 앞만 보고 있으면서 야 무시해 보지마 이런식으로.. 낮이 였어요 기억하기로는 낮 2시쯤? 엄청 덥거든요 제방이. 배란다 개조해서 만든 곳 이였어서
차에서 가위 눌린게 아니라 집에서 꿈꾸면서 눌린거구나
마자용 꿈꾸다가 그사람얼굴보니까 바로 가위로 이어졌어요, 가위눌릴땐 귀신나오고 이런건 없었고 시야도 있고 잠에서 깬거같은데 그 채로 못움직이고, 식은땀 나면서 등쪽에 얼음 댄거마냥 차갑더라구요
소름 돋는다 작은 할머니인 줄 알았는데 귀신이 쳑다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ㄷㄷㄷ
내 그사람이 손을 만질때 너무 말라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었어요. 제 친가쪽은 다 살집이 있는 체형이라서 저는 할머니는 외동이셨구요
남 29 하늘색입니다
넵 낼 오후쯤에 여기 다 올려 드릴께요 보고 싶은 주제는?
원하는 회사에 취직이 될까요,
오케이!!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