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반려동물을 많이 키웠음
우리 동네에서도 내가 제일 반려동물을 많이키워봤다고 해도 과원이 아닌만큼 많이 키웠음
제일 초 1때 키운 동물이 앵무새였음 종류는 모란앵무임 이름도 내가 지었음 눈이 초롱초롱하고 크다고 초롱이라고 이름을 지었음
그리고 몇개월 뒤에 초롱이 외로울까봐 암컷 앵무새 한마리 더 데리고왔음 이름은 노랑이라고 지음 둘이 진짜 잘어울렸음
밥도 내가 주고 했음 그리고 몇년동안 닭도 키우고 햄스터도 키우고 하면서 많이 키움 그러다가 닭은 도시에서 키울순 없는노릇이라 시골에 보내졌음
햄스터들도 2~3년 살다 죽었음 어쩌다 보니 키우게 된 동물들이었지만 계들 죽었을땐 진짜 슬펐음 그리고 마침내 앵무새 두마리만 남게 되었지 그러다 거의 1~2년 전에 초롱이가 죽었음
그때 난 진짜 엄청 펑펑 울었음 그리고 그날밤 나는 꿈을 꿨음 어떤 들판에 큰 나무상자들이 몇개 놓여져있고 덩쿨과 이끼에 감싸져 있었지
그리고 많은 앵무새들이 날아다니고 있었어 그러다 우리 초롱이도 있었는데 나에게 다가오더라 초롱이는 원래 사람을 무서워하는데 나한테 다가왔다는거임
그리고 나는 그 앵무새가 초롱이 닮은 앵무새인줄 알았음 그러다 갑자기 장소가 불꺼진 우리집으로 바뀜
나는 우리 앵무새가 있는 새장을 보고 있었어 그런데 초롱이가 갑자기 새장을 통과하고 나가는거야 마치 귀신처럼
그래서 내가 초롱이를 쓰다듬어 주려고 손을 대자 갑자기 내 손이 초롱이를 통과하는거임 그리고
나는 아....초롱이 죽었구나....라고 말했고 그순간 잠에서 깼어 그 후로 몇개월동안 남아있던 노랑이가 허공을 보고 계속 시도때도 없이 짓어댐
그곳에 뭐가 있던것처럼...난 아직도 그 일을 똑똑히 기억함 나는 초롱이가 나에게 작별인사를 한거라고 생각하고있음 귀신은 진짜 있는거 같다
우리 동네에서도 내가 제일 반려동물을 많이키워봤다고 해도 과원이 아닌만큼 많이 키웠음
제일 초 1때 키운 동물이 앵무새였음 종류는 모란앵무임 이름도 내가 지었음 눈이 초롱초롱하고 크다고 초롱이라고 이름을 지었음
그리고 몇개월 뒤에 초롱이 외로울까봐 암컷 앵무새 한마리 더 데리고왔음 이름은 노랑이라고 지음 둘이 진짜 잘어울렸음
밥도 내가 주고 했음 그리고 몇년동안 닭도 키우고 햄스터도 키우고 하면서 많이 키움 그러다가 닭은 도시에서 키울순 없는노릇이라 시골에 보내졌음
햄스터들도 2~3년 살다 죽었음 어쩌다 보니 키우게 된 동물들이었지만 계들 죽었을땐 진짜 슬펐음 그리고 마침내 앵무새 두마리만 남게 되었지 그러다 거의 1~2년 전에 초롱이가 죽었음
그때 난 진짜 엄청 펑펑 울었음 그리고 그날밤 나는 꿈을 꿨음 어떤 들판에 큰 나무상자들이 몇개 놓여져있고 덩쿨과 이끼에 감싸져 있었지
그리고 많은 앵무새들이 날아다니고 있었어 그러다 우리 초롱이도 있었는데 나에게 다가오더라 초롱이는 원래 사람을 무서워하는데 나한테 다가왔다는거임
그리고 나는 그 앵무새가 초롱이 닮은 앵무새인줄 알았음 그러다 갑자기 장소가 불꺼진 우리집으로 바뀜
나는 우리 앵무새가 있는 새장을 보고 있었어 그런데 초롱이가 갑자기 새장을 통과하고 나가는거야 마치 귀신처럼
그래서 내가 초롱이를 쓰다듬어 주려고 손을 대자 갑자기 내 손이 초롱이를 통과하는거임 그리고
나는 아....초롱이 죽었구나....라고 말했고 그순간 잠에서 깼어 그 후로 몇개월동안 남아있던 노랑이가 허공을 보고 계속 시도때도 없이 짓어댐
그곳에 뭐가 있던것처럼...난 아직도 그 일을 똑똑히 기억함 나는 초롱이가 나에게 작별인사를 한거라고 생각하고있음 귀신은 진짜 있는거 같다
조파니??
조파는 줄 바꿔주는 성의는 보임
아 불편했다면 ㅈㅅ
괜찮아! 자주 올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