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친구(?) 일하다가 만난 친구(?)라는 설정이 되있는 느낌임 지금 생각해보면 암튼 그친구와 다른 친구랑 세명이서 술마시기로 하고 만나러가는데 존나 시골인거임 약간 이웃집 토토로에 보면 버스정류장만 덩그러니있는 느낌이었는데 버스에서 내려서 바로 옆에 시골길 오르막이 있는거임 근데 거길 올라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올라가는데 여기 진짜 존나 좀 색체가 이상했음. 그리고 동네사람들이 다 나를 쳐다봄 그러다가 좀 힘들어서 벽에 기대서 잠시 쉬고있는데 친구한테 전화가옴 뭐하냐길래 가고있다니까 어디냐길래 옆에서 나 계속 쳐다보면 할배한테 물어봄 그랫더니 나가 !! 나가 !!!!이지랄 해대서 어억 하다가 깸 씨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