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어렸을적에 물놀이를 하려고 수영장을 갔었음

그 다음날에 내가 그 수영장 꿈을 꿨는데 뭔가 이상한정도가 아니라 ㅈㄴ 이상했음

어른들은 사방으로 소리를 지르며 뛰어다녔고 아이들은 수영장 물에 업드려서 둥둥 떠다녔음

마치......익사해서 둥둥 떠있는것처럼 그러다 그 아이들 몸에서 붉은색 액체가 나옴

피같았음.......그러다 물 색깔이 완전 핏빛으로 변해버리고

어떤 거대한 뭔가가 핏빛 물을 사람들한테 뿌리자 그 사람들도 쓰러져서 물에 둥둥 뜸 사람들은 다 죽었고

나와 내 동생만이 살아서 어떤 문으로 들어감 그리고 계단으로 지하로 내려갔는데

어떤 여자가 울고있었음

우리는 그 여자를 무시하고 계속 밑으로 내려감 그런데 이상하게

그 여자가 있는 층이 계속 반복되서 나옴 분명 내려갔는데 말임

그러다가 그 여자가 우리한테 뭘 말했는데 갑자기 깸

나는 그런 꿈을 자주꿈 근데 가위는 안눌림 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긴 함

앞으로도 이런거 많이 올리겠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