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교길에 나한테 고백을 하더라고 거절할 틈도 없이 뛰어가버려서 어이가 없었지 그뒤로 몇번 따라오더라 급하게 집으로 뛰어가서 인터폰을 봤는데 문앞에 있었음문 벌컥 열어서 가라고 하니까 그뒤로 안오더라...
얼굴이 나 같았나보네!! ㅋㅋㅋㅋ 정신이 이상한 자들은 무조건 멀리하는게 정답
ㅇㄴ 고백받았을때 그 친구가 도망갈게 아니라 너가 도망가야 했던거 아닌가? ㅋㅋㅋㅋ 뭐가 이상한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