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무서운거 보는거 엄청 좋아했었고 오죽하면
대부분의 내용과 상황들이 어떻게 될 지 예상이 가며
예상대로 일어나니 점점 무뎌졌지만 그래도 귀신에 대한
믿음이나 확신은 변함없었는데
뭐만 하면 주작주작 하는 애들 + 누가 봐도 주작글  
이런 글들먄 지속적으로 보니 지푸라기라도 잡고 있던
동심마저 완전히 사라졌다 .. ㅋㅋ 이제 사람썰이면 몰라도
귀신썰은 아무리 잘만들었다해도 감흥 자체가 없어질 듯 하다
미치도록 섹슈얼한 여자를 봐도 감흥 하나 없을 고자들 마냥
이 갤에서 의도치 않게 공포심 거세 당했다 ^ㅣ 발 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