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피아노 학과를 가려는 고3인데
손을 다쳤다고 엄마 혼자 전전긍긍하다가
이웃의 권유로 무당을 찾아가니 문을 열자마자
"네 아들 학원 건물서 12시 10분에 디진다." 무당이 예언함...
여기서 우리가 깨달을 점은
무당을 찾아가보자 권유한 이가
무당의 세일즈맨이 아니냐 그걸 왜 몰라?
무당이 "네 아들 살리려면 1억을 내라" 해놓고
비방을 알려주는대로 했더니 무당 아들이 대신 죽음..


무당 입장에선 어짜피 안죽을 것이니 자기 아들을 보내놓고
그 사람을 계단에서 밀어라 했는데
무당의 아들이 실제로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