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의 가발은 인모로 만들어졌을게 분명하다.
특히 아메리카 인디언은 사람을 죽인 뒤 머릿가죽을 벗겼다.
내다 팔려는 목적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 가발을 제일 많이 뒤집어쓰고 다닌 나라가
바로 허세가 심했던 프랑스 민머리 부대였을 것이다..
그리고 히틀러에게 희생당한 유대인 민머리들..
이것은 머릿가죽이 벗겨진 채 죽어간 희생자들의 저주였나?
프랑스는 왕을 비롯하여 50만명이 단두대에 목이 잘렸고
유대인들도 가발 무더기를 남긴 채 600만명이 학살을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