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오후 다섯시쯤 출근을 해서 오후 네시반까지 보통 자는편입니다.
내용도 길어서 두서없고 기억 순서가 조금 뒤죽박죽입니다
꿈 시작이 처음에는 방에서 일어났는데 옆방에서 인기척이 나더라구요.
무슨일인가 해서 봤더니 여자친구가 자기 집에서 귀신을 봤다고 무서워서 여기로 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달래주다가
팥같은거라도 사러가자고 했는데 팥 얘기 듣더니 웃으면서 그정도까지는 아니야 괜찮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그냥 집 구조가 조금 달라서 아 이거 꿈이구나 깨서 몇시인지 봐야겠다 하고 입술을 쎄게 깨물어서 깼는데 오후 두시쯤 됬길래 더 자야겠다 하고 잠에 들었습니다.
그리곤 다시 잠에 드니까 또 꿈을 꾸더라구요, 내용도 똑같이
방에서 일어나니까 여자친구 와있구 같은 내용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여자친구가 염소를 한마리 데리고 와있더라구요,
왠 염소인지 물으니 애완용으로 키운다고 새끼보다는 조금 더 큰 염소였는데 제가 키우는 고양이를 괴롭히길래 코를 딱밤으로 때려주면서 교육시키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러다 아 이것도 꿈이구나 하고 입술을 다시 깨물려는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갑자기,
"그런데 어떻게 알았어?" 이렇게 묻더라구요, 저는 뭐가? 라고 대답하니 "꿈인줄 어떻게 알았어?" 이렇게 물어서 느낌이 싸해 돌아보니 여자친구 얼굴이 아니라 노이즈 낀것처럼 기억이 안나는 느낌만 받았습니다.
뭔가 잘못 됬다 싶어서 입술을 다시 깨물고 잠에서 확 깼는데 출근시간도 아직 멀었길래 그냥 개꿈이다 생각하고 더 잤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다시 꿈을 똑같이 방에서 일어나는거로 시작했는데 옆방에서 어떤 여자가 미친듯이 웃으면서 (제 이름)00아 다시 왔어?ㅋㅋㅋ
이런식으로 웃고있더라구요 저는 다시 깨려고 입술을 막 깨물고 있는데 너 어차피 다시 여기로 올꺼야ㅋㅋ
이따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다시 깬다음에 출근 시간도 아직 남았고 누워서 핸드폰 하다가 저도 모르게 다시 잠들었는데
또 똑같은 꿈을 꿨습니다. 방에서 일어나니까 옆방에서 여자가 미친듯이 웃으면서 00아 다시 온다고 했지?ㅋㅋㅋ
이러면서 제 방으로 뛰어 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입술을 막 깨물어도 꿈에서 안깨길래 벽에 머리도 박아보고 하는데 옆에 도착해서는
너 그래도 못나가ㅋㅋ 내가 안보낼꺼야 라고 얘기를 하면서 웃고있었습니다.
그러다 꿈에서 확 깨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눈 뜨자마자 일어났는데 혹시 아직 꿈인가? 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벽에서 그 여자가 나오더니 지금은 꿈이게? 현실이게? 라며 웃고있었습니다.
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이제 너무 무섭기 시작해서 깨기 위해서 발악을 하는데 그 여자가 00아 내가 안보낸다니까?ㅋㅋㅋ
너 여기서 못나가 ㅋㅋ 웃으면서 얘기 하더라구요,
얼마나 흐른지는 모르겠으나 갑자기 그 여자가
아 이제 슬슬 보내줄까? 이따가(내일? 인지 기억은 잘 안남)봐ㅋㅋㅋ
이렇게 얘기를 하자마자 꿈에서 깨니 시간은 한 십분정도 흘렀더라구요
저는 무섭고 나발이고 야간에 일하는데 잠도 제대로 못자니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잣는데 그 이후는 꿈을 안꿨습니다.
그리고 출근 한 다음 근무 후 새벽에 퇴근하고 아침에 잠들었는데 낮 열두시쯤 까지 꿈은 안꿨습니다.
잠깐 잠에서 깨서 핸드폰좀 하고있는데 갑자기 키우는 고양이가 혼자 잘 자고 있다가
제 꿈에서 그 여자가 나오던 방을 한참을 응시하고 갑자기 꼬리를 축 말고 겁먹어서 방 구석으로 도망가고 안나오더라구요,
평소에 이런적이 없어서 데리고 나와도 그 방쪽과 거실 사이를 절대 안가려하고 무서워 숨기 바빠서 슬슬 저도 뭔가 이상하다 싶어가지고
부모님 한테 전화드려보니 팥이랑 소금을 담아서 방 모서리 마다 올려두고 고양이가 쳐다보는 방향이 있으면 팥을 쎄게 뿌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방금까지 고양이도 걱정되서 데리고 나와 팥이랑 소금 사서 집 오니까 이번에는 겁도 안먹고 멀쩡하더라구요..
일단 방 모서리마다 올려두고 지금은 출근을 했는데 아직도 무서운게 안가시네요..
이게 대체 무슨 꿈일까요..
내용도 길어서 두서없고 기억 순서가 조금 뒤죽박죽입니다
꿈 시작이 처음에는 방에서 일어났는데 옆방에서 인기척이 나더라구요.
무슨일인가 해서 봤더니 여자친구가 자기 집에서 귀신을 봤다고 무서워서 여기로 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달래주다가
팥같은거라도 사러가자고 했는데 팥 얘기 듣더니 웃으면서 그정도까지는 아니야 괜찮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그냥 집 구조가 조금 달라서 아 이거 꿈이구나 깨서 몇시인지 봐야겠다 하고 입술을 쎄게 깨물어서 깼는데 오후 두시쯤 됬길래 더 자야겠다 하고 잠에 들었습니다.
그리곤 다시 잠에 드니까 또 꿈을 꾸더라구요, 내용도 똑같이
방에서 일어나니까 여자친구 와있구 같은 내용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여자친구가 염소를 한마리 데리고 와있더라구요,
왠 염소인지 물으니 애완용으로 키운다고 새끼보다는 조금 더 큰 염소였는데 제가 키우는 고양이를 괴롭히길래 코를 딱밤으로 때려주면서 교육시키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러다 아 이것도 꿈이구나 하고 입술을 다시 깨물려는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갑자기,
"그런데 어떻게 알았어?" 이렇게 묻더라구요, 저는 뭐가? 라고 대답하니 "꿈인줄 어떻게 알았어?" 이렇게 물어서 느낌이 싸해 돌아보니 여자친구 얼굴이 아니라 노이즈 낀것처럼 기억이 안나는 느낌만 받았습니다.
뭔가 잘못 됬다 싶어서 입술을 다시 깨물고 잠에서 확 깼는데 출근시간도 아직 멀었길래 그냥 개꿈이다 생각하고 더 잤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다시 꿈을 똑같이 방에서 일어나는거로 시작했는데 옆방에서 어떤 여자가 미친듯이 웃으면서 (제 이름)00아 다시 왔어?ㅋㅋㅋ
이런식으로 웃고있더라구요 저는 다시 깨려고 입술을 막 깨물고 있는데 너 어차피 다시 여기로 올꺼야ㅋㅋ
이따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다시 깬다음에 출근 시간도 아직 남았고 누워서 핸드폰 하다가 저도 모르게 다시 잠들었는데
또 똑같은 꿈을 꿨습니다. 방에서 일어나니까 옆방에서 여자가 미친듯이 웃으면서 00아 다시 온다고 했지?ㅋㅋㅋ
이러면서 제 방으로 뛰어 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입술을 막 깨물어도 꿈에서 안깨길래 벽에 머리도 박아보고 하는데 옆에 도착해서는
너 그래도 못나가ㅋㅋ 내가 안보낼꺼야 라고 얘기를 하면서 웃고있었습니다.
그러다 꿈에서 확 깨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눈 뜨자마자 일어났는데 혹시 아직 꿈인가? 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벽에서 그 여자가 나오더니 지금은 꿈이게? 현실이게? 라며 웃고있었습니다.
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이제 너무 무섭기 시작해서 깨기 위해서 발악을 하는데 그 여자가 00아 내가 안보낸다니까?ㅋㅋㅋ
너 여기서 못나가 ㅋㅋ 웃으면서 얘기 하더라구요,
얼마나 흐른지는 모르겠으나 갑자기 그 여자가
아 이제 슬슬 보내줄까? 이따가(내일? 인지 기억은 잘 안남)봐ㅋㅋㅋ
이렇게 얘기를 하자마자 꿈에서 깨니 시간은 한 십분정도 흘렀더라구요
저는 무섭고 나발이고 야간에 일하는데 잠도 제대로 못자니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잣는데 그 이후는 꿈을 안꿨습니다.
그리고 출근 한 다음 근무 후 새벽에 퇴근하고 아침에 잠들었는데 낮 열두시쯤 까지 꿈은 안꿨습니다.
잠깐 잠에서 깨서 핸드폰좀 하고있는데 갑자기 키우는 고양이가 혼자 잘 자고 있다가
제 꿈에서 그 여자가 나오던 방을 한참을 응시하고 갑자기 꼬리를 축 말고 겁먹어서 방 구석으로 도망가고 안나오더라구요,
평소에 이런적이 없어서 데리고 나와도 그 방쪽과 거실 사이를 절대 안가려하고 무서워 숨기 바빠서 슬슬 저도 뭔가 이상하다 싶어가지고
부모님 한테 전화드려보니 팥이랑 소금을 담아서 방 모서리 마다 올려두고 고양이가 쳐다보는 방향이 있으면 팥을 쎄게 뿌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방금까지 고양이도 걱정되서 데리고 나와 팥이랑 소금 사서 집 오니까 이번에는 겁도 안먹고 멀쩡하더라구요..
일단 방 모서리마다 올려두고 지금은 출근을 했는데 아직도 무서운게 안가시네요..
이게 대체 무슨 꿈일까요..
주작입니다 자각몽 따윈 없습니다 있어도 꿈속 존재가 이곳은 꿈이니 뭐니 헛소리 하는건 말이 안됩니다
개꿈이지 뭐긴뭐여... 꿈은 니 뇌가 잘때도 일하고있다는 증거 그이상 이하도 아님
귀신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