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제적 문제로 인해 존나힘든 상황임
죽는생각만 하고있었음...
어제도 울다가 잠들었는데
내다리를 누가 자꾸 혀로 핥는느낌이 나는거임
진짜 너무무서워서 그대로 얼어붙었다가
또잠들었다가 이번엔 종아리를 머리털같은거로 살살 만지는 느낌이라
너무소름돋더라
진짜 눈으로 보기싫었는데 눈떳더니
7년전에 죽은 말티즈
애가 내 다리 막 핧고 자기꼬리를 내다리에 막 부딪히더라
아직도 이게 꿈인지 가위인지 뭔지 분간이안되
진짜 7년전에 죽은개인데 마주치니까 가위 깨고나서 진짜 펑펑울었다
너무생생하다 진짜 ... 아기때 내가 귀여워하던 그모습 그대로이고 나한테 꼬릿살랑살랑 치던 그모습그대로였음
지금이글 쓰면서 눈물 자꾸 흘러내린다
나죽지 말라고 온건가 싶고
너무보고싶다 다시 오늘도 꿈에서 다시 봤으면좋겠어
삼촌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