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앞서 썰 아님, 지루한 경험담이니까 양해좀;;


5년 전부터 가위눌리는 사람임

예전부터 가위에 눌리면 주변에서 계속 기이한 소리가 고막 터질정도로 들려서 지금까지 억지로 깨어남


근데 시발 최근에 들어 가위에 눌리면 이상한 귀신한테 쫒기거나
괴물에게 잡아먹히는 등등 일반인들이 겪는 가위에 눌리면서
잠을 많이 설치게 됨

이때까진 어떻게 버틸만 했는데 이젠 아예 꿈에서 느끼는 감각들이 진짜 생생하게 느껴짐

엎친데 덮친격으로 요즘엔 별지랄떨면서 가위 풀려고 해도 도무지 풀어지지가 않음 시발ㅋㅋ

가위눌린 상태에서 평온한 상태유지하려고 해도 도무지 그 상황이 다가오면 공포감이 말로 형용할 수가 없더라

혹시 가위 덜 눌리는 방법 아는 갤럼없나 근래 잠을 많이 못자서 진짜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