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앞서 썰 아님, 지루한 경험담이니까 양해좀;;
5년 전부터 가위눌리는 사람임
예전부터 가위에 눌리면 주변에서 계속 기이한 소리가 고막 터질정도로 들려서 지금까지 억지로 깨어남
근데 시발 최근에 들어 가위에 눌리면 이상한 귀신한테 쫒기거나
괴물에게 잡아먹히는 등등 일반인들이 겪는 가위에 눌리면서
잠을 많이 설치게 됨
이때까진 어떻게 버틸만 했는데 이젠 아예 꿈에서 느끼는 감각들이 진짜 생생하게 느껴짐
엎친데 덮친격으로 요즘엔 별지랄떨면서 가위 풀려고 해도 도무지 풀어지지가 않음 시발ㅋㅋ
가위눌린 상태에서 평온한 상태유지하려고 해도 도무지 그 상황이 다가오면 공포감이 말로 형용할 수가 없더라
혹시 가위 덜 눌리는 방법 아는 갤럼없나 근래 잠을 많이 못자서 진짜 미치겠다
머리 방향을 반대로하고 자봐~
공포유튭 시청을 완전히 끊고 즐거운거 밝은 거 희망찬거 사랑스러운 거만 봐라. 그리고 가위는 오면 왔구나 가면 갔구나 하면서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특별한 의미 부여를 안하는 습관을 들여라 신경이 너의 의식과 약간의 유격을 일으키는 현상으로 그렇게 이상한 증상은 아니다. 그냥 니가 거기에 평소 하던 망상(망상은 기대감처럼 작용하기도 한다)을 심기에 그렇게 자꾸 연관시키는 거다. 실제로 보인다 해도 그것을 제거하면서 마음을 강화할 기회라고 생각해라. 모든 건 니 머릿 속에서 정보에 기반해 비롯되어 투영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공포 유툽 시청은 멈추고 그것들을 그냥 초딩들이나 들을법한 유치찬란하다고 느끼는거다.그러면 너는 더 이상 그 방송들이 흘리는 정보의 프레임 속에 갖히지 않게 된다. 프레임에 갖히면 너는 종속되어서 너의 무의식은 자꾸만 괴상한 것들만 제시하게 된다. 그런식으로 그 세계관에 빠져 있는 동안에 너는 게속 해서 괴로운 것이다. 하지만 자문 해보는 게 좋다.'나는 지금 공포스러운 것이 좋은가? 아니면 진심으로 벗어나고 싶은건가?" 후자라면 공포 유툽을끊고 바쁘게 살고 생산적이고 즐거운 걸 많이 접해라.만일 전자라면 너는 공유 중독자이다.이 경우는 공유를 보면서 말이 안되는 부분이나 어색한 각색의 냄새를 의심하면서 들어보는 연습을 해라. 그리고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연습도 해라. 그러면 깨어난다
공유 볼때 마다 . '저게 어디서 약파라' .. '어디서 개수작이야.' '웃기고 있네', '주접 떠네', '어쭈 가증스럽군' ,
'사기꾼 새 끼 ' 이런 말들을 반복해서 입으로 말해라. 그러면 공유를 점차 안보게 되기 쉬워진다.
자꾸 의심하는 습관을 들이고 개수작 부리면 가차없이 비판해라. 그러면 귀신도 도망가고 니 마음에 또아리 틀던 귀신도 답답해서도망간다.
실제로 눈에 보이면 너는 내 마음의 것이며 나는 너를 제거한다. 나는 너를 모른다. 너를 모른다. 나는 너가 가짜라는 걸 안다. 나는 너를 지배할 수 있다. 나는 너를 지배해서 제거할 수 있다. 나는 너를 제거하고 내 마음에서 완전히 제거하고 있다. 너는 없다. 너는 없다. . 이렇게 .. 집중해라.
가장 강력한 건 , 나는 우주 만물로부터 사랑 받고있다. 그들은 나와 함께 한다. 나는 사랑의 빛이다. 나는 밝은 빛의 존재다. 나는 무엇보다 강력한 생명의 에너지이다. 나는 저런 하찬은 것에 아무런 장애도 느끼지 않는 사랑의 소산이며 빛의 존재다 .. . 이렇게 말하고 스스로 그렇게 느끼는 거야. 그러면 귀신은 녹아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