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수면마비라고 불리는 가위현상을 자주 겪어.
근데 이 날 귀신을 한 번 본 이후로는 가위를 눌려도 귀신을 본적이 없어.
중학생 때 잠자다가 눈꺼풀이 간질간질 하더니 삐-거리는 이명과 함께 악몽 비스무리한 가위에 눌리게 되었는데 하얀옷을 입은 여자아이와 얼굴을 마주하고 있었움.
지금 내가 곧 30대라서 정확히는 기억 안나지만 얼굴은 창백하고 눈구멍은 파여있던걸로 기억함.
겁나 소름끼치고 무서웠지만 몸은 안움직이니 그냥 악바리로 얼굴 뚫어져라 쳐다보고 악지르며 소리쳤거든
그때 이후로는 가위 눌려도 귀신같은거 안보임.
이상한 소리도 안들리고
근데 가위 눌릴때마다 나도 모르게 필사적으로 풀려고 몸부리침.
가위 눌렸을 때 안풀고 가만히 있으면 아떻게 될지 궁금해서 참아보려고 하는데 막상 걸리면 심장이 엄청 크게 뛰고 터질겻같은 느낌이 들어서 결국 가위 풀려고 몸부림 치게되더라.
근데 이 날 귀신을 한 번 본 이후로는 가위를 눌려도 귀신을 본적이 없어.
중학생 때 잠자다가 눈꺼풀이 간질간질 하더니 삐-거리는 이명과 함께 악몽 비스무리한 가위에 눌리게 되었는데 하얀옷을 입은 여자아이와 얼굴을 마주하고 있었움.
지금 내가 곧 30대라서 정확히는 기억 안나지만 얼굴은 창백하고 눈구멍은 파여있던걸로 기억함.
겁나 소름끼치고 무서웠지만 몸은 안움직이니 그냥 악바리로 얼굴 뚫어져라 쳐다보고 악지르며 소리쳤거든
그때 이후로는 가위 눌려도 귀신같은거 안보임.
이상한 소리도 안들리고
근데 가위 눌릴때마다 나도 모르게 필사적으로 풀려고 몸부리침.
가위 눌렸을 때 안풀고 가만히 있으면 아떻게 될지 궁금해서 참아보려고 하는데 막상 걸리면 심장이 엄청 크게 뛰고 터질겻같은 느낌이 들어서 결국 가위 풀려고 몸부림 치게되더라.
몸부림치고 땀에 젖고 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