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은 대충 군대공포썰 배경으로 작성자가 같은꿈을 반복하는내용

양옆이 돌담으로 되있는 좁은길로 시작하고 길의 먼끝은 첫날엔 형체를 알아볼수없는 존재를 확인하고 둘째날부터 같은공간에 보였던 존재만 날이갈수록 서서히 가까워지며 같은생활관 동기가 무당?인가 해서 조언구하다가 그래도 그 존재가 가까워지는걸 못막아서 나중엔 교회인가 성당가서 세례받고 해결되는꿈내용인데 아시는분?

꿈 마지막날은 알수없는존재가 코앞까지 왔다가 사라지고 주인공은 놀래서 뒤로 내달릴때 그다음날은 안보이길래 옆봤더니 돌담위에서 끔찍한존재가 네발로 뛰어다니다가 워윅마냥 덮치는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