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그냥 남한테 들은 이야기임 ㅋㅋ하면서 풀면 구분 안 가지만


진짜 자기가 겪은 이야기를 말하는 사람은 그게 가벼운 정신증이나 착각에서 벌어진 일이더라도 진심으로 두려워하는게 느껴짐


내용도 구체적 묘사보다는 감정 기억 특유의 임팩트있는 순간만을 묘사하는 점에서 더 확실해지고


근데 지어냈다고 느껴지는건 담담한걸 넘어서 내 일이 아닌거같은 느낌 쓸데없이 주위배경 상황을 디테일하게 설명


이런게 느껴지면 ㅈㄴ 팍 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