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하게 된때는 잘모름.(진짜모름) 근데 내가 기억하던건 우리집 작은방에서 십자가그리고 yes no yes no쓰고 연필도 십자가로 올려놈 그때 창밖에서 서늘한 빛이 방에 꽉꽉 차였던게 기억남. 누나랑 하면서 질문하는데 진짜 돌아감,그래서 거실에 있던 엄마도 잊고 무서워서 집밖으로 누나랑 나감; 다시 집에와서 종이찢고 엄마 이상한점없었어? 물어봄, 학교나와서 2편씀
(실화)어릴때 찰리찰리했던 기억나서 써봄
d5183(211.251)
2024-05-29 09:23:00
추천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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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상한 점 없었어?
진짜이상한게 딴곳보면 이상현상 일어난다는데 빙빙돌아가는거 빼곤 지금까지 단한번도 없었음
그때 찰리찰리하고 종이 꼭 태워야한댔었는데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고 3일동안 가위 존나눌려서 뒤지는줄 알았음... 존나 무서운꿈 3번 연속으로 꾸니까 종이 태울려고 쓰레기통 찾아봤는데 이미 쓰레기차가 운송해가서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