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하게 된때는 잘모름.(진짜모름) 근데 내가 기억하던건 우리집 작은방에서 십자가그리고 yes no yes no쓰고 연필도 십자가로 올려놈 그때 창밖에서 서늘한 빛이 방에 꽉꽉 차였던게 기억남. 누나랑 하면서 질문하는데 진짜 돌아감,그래서 거실에 있던 엄마도 잊고 무서워서 집밖으로 누나랑 나감; 다시 집에와서 종이찢고 엄마 이상한점없었어? 물어봄, 학교나와서 2편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