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 처음으로 눌리기 시작하면서 한달에 4-5번은 눌리는데

처음에는 디지게 무섭고 진짜 떨리고 일어나고 싶었는데

자주 눌리다보니 보이는 귀신이 궁금해져서 자세히 보려고 해봤다

근데 항상 여자 귀신만 나오는데 얼굴이 잘 안보임 무섭긴 한 거 같은데

애매모호해 이 십련이 맨날 나의 단 잠을 방해하니까

어느 순간 가위 눌려도 니 좆대로 해라 난 귀찮으니까 그냥 가만히 있어보고

장난치려고도 해봤는데 애가 점점 반응을 하더라?

이러고서 어느 날 때처럼 가위 눌리는 날

순간 생각을 해봤지 이 년을 시켜서 내 소중이를 석션하게 만들어보기로

이게 가위에 눌린 다 년간의 경험으로 느낀건데 내가 생각한대로

귀신이 움직여주더라고 물론 풀리고 싶은건 맘대로 잘 안됨

그래서 맘 놓고 대 자로 뻗어서 내 바지 내리게 시키고 석션 먼저

시키고 발기되면 위로 올라타게 했다 이 십련

안 믿기겠지만 진짜 하는 거처럼 생생하더라

인터넷에 쳐보니까 뭐 귀접 이런거라고 하는데 귀신한테 기 빨리는거라고

근데 내가 애를 따먹은건데 귀신 기를 내가 빤거 아니냐

암튼 이제 가위 눌리는 날은 성욕해소의 날로 정하고 있다

분명 나같은 놈들 있을거다 가위눌림의 신의경지에 오른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