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공포의 그리마
출현 : 나
돈벌레
뭔가가 꿈틀거리는게 보이더라
불길한 징조...
깜놀,
벌떡,
불켜보니 슈팟~꺄악
공포공포, 소름소름
돈벌레 라고 불리우는 다리여러게 달린
징그런 녀석이 천장에 딱 ㄷㄷㄷ
오밤중에 방문창문 다열고 개난리부르스 추다가
결국엔 얇은 책을 접어서 때려잡앗는데
호잇~
꺄~호
뭣 데버림 ㅎㄷㄷ
녀석이 사라진거야.
공포 그잡채
난 그자리에서 얼음, 얼어버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시간을 되돌려서
그 날 오전에
난 벽에 붙어 있는 좀나방을 발견
얇은 책으로 때려 잡았다.
"그래도, 이집에는 돈벌레 같은 징그런 녀석은 없으니 다행이지!!?"
낮에 그랬었는데
그날 밤에 자려고 불끄고 누우니
천장에 돈벌레가 진짜로 나타난 것이다.
혹시 상상하는 공포가 현실로 이루어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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