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2때 둘째 큰아빠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 갔음
뭐 절하고 그냥 친척끼리 이야기 하다가 피곤해서 아버지가 집까지 데려다 주고 부모님은 다시 장례식장감
일단 우리집이 복도가 좀 길음 복도 지나면 오른쪽은 거실 왼쪽은 안방이 있음 난 거실 쇼파에서 자는 걸 좋아해서 그 날도 걍 쇼파에서 잤음 그러다가 눈 뜨니깐 가위 쳐 눌리더라 생전 처음 가위 눌린 거였음 시간 보니깐 새벽 3시 15분? 이였음 정확하게 기억남 진짜 난 깨어있고 대신 몸은 안움직이고
움직일려해도 ㄹㅇ 안움직이더라 근데 말했다싶이 우리집이 복도가 있잖아 복도에서 거실로 나오는 모퉁이에 키가 천장에 닿을랑 말랑하는 검은 물체가 모퉁이에서 나를 보고 있는거 아니겠노 ;; 시발? 눈을 다시3초 감았다 떠도 계속 쳐다봄 모퉁이에서 개무서워서 눈 질끈 감고 5분후에 눈떳는데 그 모델장신귀신이 사라졌음 근데 가위가 안풀림;; 그런데 내 대가리 누운 방향 뒤쪽으로 소름이 돋더라? 눈알을 위로 올리니깐 그 모델년이 위에서 나를 째리고 있었음
바로 기절하고 일어나니깐 아침이였음
졸라 무서운데 그 뒤로 안나타나더라
근데 내가 그 뒤로 군대가고 나서 부모님이 내 사주를 봤는데
귀문 즉 귀신 들리는 문이 4개나 있어서 장례식이나 무덤 조심하라고 들었데 이걸 미친 최근에 말해주더라 부모님이
뭐 절하고 그냥 친척끼리 이야기 하다가 피곤해서 아버지가 집까지 데려다 주고 부모님은 다시 장례식장감
일단 우리집이 복도가 좀 길음 복도 지나면 오른쪽은 거실 왼쪽은 안방이 있음 난 거실 쇼파에서 자는 걸 좋아해서 그 날도 걍 쇼파에서 잤음 그러다가 눈 뜨니깐 가위 쳐 눌리더라 생전 처음 가위 눌린 거였음 시간 보니깐 새벽 3시 15분? 이였음 정확하게 기억남 진짜 난 깨어있고 대신 몸은 안움직이고
움직일려해도 ㄹㅇ 안움직이더라 근데 말했다싶이 우리집이 복도가 있잖아 복도에서 거실로 나오는 모퉁이에 키가 천장에 닿을랑 말랑하는 검은 물체가 모퉁이에서 나를 보고 있는거 아니겠노 ;; 시발? 눈을 다시3초 감았다 떠도 계속 쳐다봄 모퉁이에서 개무서워서 눈 질끈 감고 5분후에 눈떳는데 그 모델장신귀신이 사라졌음 근데 가위가 안풀림;; 그런데 내 대가리 누운 방향 뒤쪽으로 소름이 돋더라? 눈알을 위로 올리니깐 그 모델년이 위에서 나를 째리고 있었음
바로 기절하고 일어나니깐 아침이였음
졸라 무서운데 그 뒤로 안나타나더라
근데 내가 그 뒤로 군대가고 나서 부모님이 내 사주를 봤는데
귀문 즉 귀신 들리는 문이 4개나 있어서 장례식이나 무덤 조심하라고 들었데 이걸 미친 최근에 말해주더라 부모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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