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연쇄살인마라고 하면은 쳐맞던 찐따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하고

실제로 찐따들이 많긴 하다.


최윤종 보면 알 수 있지.


딱 봐도 여자 한명 못 사겨본 병신찐따 인 것 얼굴에 드러나잖아? ㅋ


그런데 꼭 최윤종 같은 찐따들만 살인마 되는 것은 아니다.


최윤종이나 김성수 같은 찐따히키 놈들만 이런 살인 사건 일의키는 게 아니라


의외로 학창시절 잘 나갔던 일진 이였던 놈들이 연쇄 살인마 되는 경우도 의외로 많거든.


당장에 조폭놈들 봐도 물론 쳐맞던 찐따놈들도 있지만 대부분 싸움을 잘하건 못하건

소위 일진 양아치라고 해서 학창 시절에 놀았던 애들이 대부분 이잖아?


일진이였던 애들이 주로 조폭 들어가듯이


의외로 일진이다 모다 해서 좀 놀았던 놈들이 연쇄 살인마 되는 경우도 많다는 거지.


최신종도 키가 작았다 뿐이지 씨름 3체급 챔피언 할 정도로 씨름 잘하던 씨름선수 출신이여서

전주에서 소위 짱으로 군림하며 선배들도 때리고 다녔던 일진 무리에서 대장 노릇하던 놈이였는데

여자 2명 살해해서 검거 되었고


유영철도 학창 시절에 쳐맞던 찐따였을 거라고 착각하기 쉬운데.. 의외로 고등학교때 기계체조 선수였고

싸움을 잘해 일진 무리에서 대장 하던 놈이였다.


이호성도 야구선수 출신에 조폭들이랑 4대 1로 싸워서 이긴 놈이였는데

세 모녀 죽인 연쇄 살인 저질렀고..


즉 연쇄 살인마라고 해서 다 최윤종 같은 히키 찐따들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거야.


최신종, 유영철, 이호성에서 보듯이 의외로 일진 무리에서 대장하던 잘 나가던 놈들도 의외로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