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면서 가위를 눌려본적이 없는데 아까 자다가 가위 눌려봤는데 잘때 바닥에서자고 앞에가 화장실이라 커튼치고 자는데 커튼 아래가 좀 비거든 글서 화장실 안쪽이 조금 보임.    가위 눌렷을때 몸은 안움직이고 무슨 사람 여러명 비명지르는소리나고 미칠꺼같앗는디 화장실 안쪽 보니까 더 소름이더라.. 머리 좀 벗겨진 남자가 샤워실안에서 쭈그리고있엇는데 ㄹㅇ 커튼 바로 아래볼때가 지렷어 커튼 아래 보니까 다리가 잇는데 몸은 커튼으로 가려져서 다리만 보이거든 근데 잘보니까 실루엣이 좀 보이더라고 ㄹㅇ 개소름이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