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뜩 유튜브 보다 떠올라서 글 올립니다.
2년전 고2쯤 저는 독산역 근처에 있응 스터디카페를 자주 다녔습니다. 시험기간이라 새벽 2시 3시 이 정도 시간에 귀가를 자주 했습니다. 이 날도 3시쯤 건물에 나와 친구와 집을가고 있었는데요. 그 독산역 앞 쪽에 광명이랑 이어주는 고가도로가 있습니다. 근데 그 고가도로 아래 한 10살? 초등 저학년으로 보이는 초딩 3명이 자전거를 타며 놀더라구요. 3시인데… 저랑 친구는 졸렸던지라 그냥 그런가 하고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그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동요중에 “까만 작은눈 하얀털옷을 입은 아기곰” 이런 동요를 부르는 겁니다. 솔직히 3시인지리 애기들이 있는것도 말이 안되고 그런 동요를 부르는것도 ㅅㅂ ㅈㄴ 기괴하잖아요.. 근데 친구도 같있고 비몽사몽한 상태여서 뭔 깡인지 그 애들 놀고잇는 곳으러 가서 안자고 뭐해? 라고 물어 봣어요. 근데 ㅅㅂ 아직도 기억 납니다. 그 3명이 자전거로ㅜ빙글빙글 처 돌기 시작했습니다. 노래는 점점 더 크게 부르고… 진짜 갑자기 저 아이들이 이 세상의 것이 아닌 확신의 6감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랑 뒤도 안돌고 언덕으로 ㅈㄴ 뛰엇습니다. 편의점에사 좀 진정하고 친구는 편의점 앞에 살아서 전 혼자 집애 가게 되었습니다. 하필 저의 집은 고가도로 앞쪽이라 아이들이 있는곳을 다시 지나야 했습니다.
근데 ㅅㅂ 아직도 빙글벵글 돌더라 구요. 진짜 소름이 쫙돌아서 집으로 뛰어 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무서운 장면들은 없지만 너무 소름인데요. 혹시 도깨비나 그런게 실제로 있는걸까요? 아니면 부모들이 방치 한걸 까요…. 그리고 아이들 옷도 이상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초 겨울이라 추웠는데 그 약간 요즘 옷이 아닌 어디 시골 시장에서 산듯한 허름한 옷을 입고 있엇습니다…독산역 근처에사 이런일 겪은분 있나요?
2년전 고2쯤 저는 독산역 근처에 있응 스터디카페를 자주 다녔습니다. 시험기간이라 새벽 2시 3시 이 정도 시간에 귀가를 자주 했습니다. 이 날도 3시쯤 건물에 나와 친구와 집을가고 있었는데요. 그 독산역 앞 쪽에 광명이랑 이어주는 고가도로가 있습니다. 근데 그 고가도로 아래 한 10살? 초등 저학년으로 보이는 초딩 3명이 자전거를 타며 놀더라구요. 3시인데… 저랑 친구는 졸렸던지라 그냥 그런가 하고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그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동요중에 “까만 작은눈 하얀털옷을 입은 아기곰” 이런 동요를 부르는 겁니다. 솔직히 3시인지리 애기들이 있는것도 말이 안되고 그런 동요를 부르는것도 ㅅㅂ ㅈㄴ 기괴하잖아요.. 근데 친구도 같있고 비몽사몽한 상태여서 뭔 깡인지 그 애들 놀고잇는 곳으러 가서 안자고 뭐해? 라고 물어 봣어요. 근데 ㅅㅂ 아직도 기억 납니다. 그 3명이 자전거로ㅜ빙글빙글 처 돌기 시작했습니다. 노래는 점점 더 크게 부르고… 진짜 갑자기 저 아이들이 이 세상의 것이 아닌 확신의 6감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랑 뒤도 안돌고 언덕으로 ㅈㄴ 뛰엇습니다. 편의점에사 좀 진정하고 친구는 편의점 앞에 살아서 전 혼자 집애 가게 되었습니다. 하필 저의 집은 고가도로 앞쪽이라 아이들이 있는곳을 다시 지나야 했습니다.
근데 ㅅㅂ 아직도 빙글벵글 돌더라 구요. 진짜 소름이 쫙돌아서 집으로 뛰어 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무서운 장면들은 없지만 너무 소름인데요. 혹시 도깨비나 그런게 실제로 있는걸까요? 아니면 부모들이 방치 한걸 까요…. 그리고 아이들 옷도 이상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초 겨울이라 추웠는데 그 약간 요즘 옷이 아닌 어디 시골 시장에서 산듯한 허름한 옷을 입고 있엇습니다…독산역 근처에사 이런일 겪은분 있나요?
금천구 게이 ㅎㅇ
고가도로 아래면.. .그 안양천 자전거 길 말하는 거냐 ?나 예전에 밤 자전거 많이 탔는데 거기 지날때 졸라 싸하고 무서워서 자전거 패달 조낸 쎄게 밟곤 했어 ... 순간 스피드 35km 나온 적 있음 ㅋ
ㅋㅋㅋㅋㅋㅋ
ㄴㄴ 그 두산초 앞똑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