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갤질은 안하고 그냥 가끔 유동으로 여기와서 썰 풀었음
그러다 디디랑 알게 됨
디디가 공음갤로 오라길래 예전에 만들었었던
이 고닉을 찾아서 공음갤에서 썰풀고 놀기 시작함
공음갤에서 잘 놀고 있는데 가끔 이상한 여자가 (ㅇㅇ118)
이상한 댓 달길래 걍 무시하고 못본척하고 넘겼음
근데 내가 느끼기론 자기가 유일한 공음갤의 여잔데
다들 자기한테 관심 안쏟아주니까 본인도 짜증이 났나봄
나랑 또 한명은 아예 유부남이고 관심도 없는데
갑자기 우리한테 시비털기 시작함
내용은 니들이 기음갤인가 거기 미진이란 여자 따먹고
미성년자 강간하고 몇년간 자길 스토킹했고
자꾸 이상한 소문 퍼트리고 자기 그만 괴롭히고 꺼져라
(난 기음갤이 뭔지도 몰랐음 기묘한 음악 갤러리인줄 ㅋㅋ)
이러길래 왠 미친련인가 하고 한바탕하다가
공음갤 갤주가 빠따질하려하니 사실은 그거 나 아니다
누가 사칭했다고 개소리 시전함
한 반나절 잠잠하다가 또 병 도져서 갤에 도배질함
이번엔 공음갤 갤주까지 스토킹 취급했음 ㅋㅋ
스토킹으로 취급한 이유는 그만하라고 댓 하나 달았던 이유임
그냥 저 정병련 피해서 탈갤하고 공이갤에서
공포썰 좀 풀려했는데 공음에서 쫓겨난 ㅇㅇ이가
공이갤와서 도배하길래 난 다시 공음갤로 피신함
그 틈에 갑자기 118공갤러 106공갤러가 ㅇㅇ이의
과거사 폭로or거울치료or신상공개 어택을 시전
나도 그틈을 타 거울치료or눈가리고 귀닫고 공격하기 시전함
그 이후로 더 폭주하길래 걍 냅뒀음
ㅇㅇ이의 최대피해자 : 고닉 디디개새
- dc official App
그리고 공포갤이고 걍 온라인 공간인 디시에서 맨날 전혀 상관없는 주제 꺼내면서 싱글들 모여라~ 나 외롭다 남자 만나고 싶다 남자들아 나 좀 좋아해줘라 이지랄병하다가 아무도 반응 안해주니까 난 디디만 있음 된다~ 디디 빼고 이 갤에서 다 꺼져라 이러길래 바로 데스노트에 입력함 - dc App
ㅋㅋㅋㅋㅋ 디디개새가 젤 피해자이긴 해 ㅋㅋㅋㅋㅋㅋ
ㅎ 어질어질 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