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할매한테 들었던 이무기썰..
지금은 강서구 개화역 지하철 정비창인곳에
오래전에는 보물웅덩이라고하는 큰 웅덩이가 있었다나봐
근데 그 웅덩이에 빠지면 사람이 죽고
근처에 소 묶어두면 소도 없어지고 그랬데
나이먹고 갑자기 그 얘기가 떠오름 ..
어릴때 할매한테 들었던 이무기썰..
지금은 강서구 개화역 지하철 정비창인곳에
오래전에는 보물웅덩이라고하는 큰 웅덩이가 있었다나봐
근데 그 웅덩이에 빠지면 사람이 죽고
근처에 소 묶어두면 소도 없어지고 그랬데
나이먹고 갑자기 그 얘기가 떠오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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