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라서 글 못쓴는거 이해좀.
어릴때 봤던건데 당시 초딩때 보기엔 꽤 잔인했음.
여러 무서운 이야기 모아둔건데

크기는 성인 손보다 조금 큰 크기고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초딩몇명이 우물밑에 있는 미로에 들어갔다가 길 잃었는데
거기서 폴더폰 하나 주움.
폴더폰에 메세지 하나 오는데 애들중 한명을 죽이면 나가는 길을 알려준다고 함.
한명이 제비뽑기하자고 했는데 어떤 애 하나가 절대 안한다고 함.
그래서 안한다고 한 애가 잘때 다른 애들이 걔를 죽임.
그랗게 해서 탈출했는데 그 죽임당한애가 친구들 찾아가서 다 즉이는 내용임.
이거 외에도 목욕탕 운영하는데 손님있는거 모르고 문 잠궜다가 손님 죽고 그 손님시체 태우는 이야기도 있음.
몇년째 찾고있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