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스터디 단톡방 있는데, 거기서 먼저 훈수질 둬서
내가 뭐라 하면서 나갔거든? 근데 뭔가 알아볼 일이 있어서 다시 그방에 들어가서 방장하고 따로 갠톡을 요청했는데
자기는 나랑 할 얘기 없다고 말함과 동시에 거기 부방장이 날 내쫓더라
진짜 거기 사람들 죽여버리고 싶어서 여기다 저주해버린다.
각 자격증이나 공시 고시를 준비하는 모임을 이끄는 H야..
남자가 되가지고 것도 나이 30살 이상은 먹어가지고
그릇이 그것밖에 안되는줄 몰랐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줄 알고 내보내고 ㅈㄹ이니?
내가 거기다 무슨 범죄를 저질렀니? 솔까말, 너네 방원들이 먼저 시비털어놓고
남 기분 상하게 만들었으면서 누가 누구를 따돌려?
24시간 내내 공부한다는 인간들이 모여서 공부는 안하고 떠들기만 하니 장수생에서 못벗어나지 ㅉㅉ
평생 그렇게 남 뒷담화하면서 떠들며 살아라 니들끼리 열심히 뭉치면서 재밌는 우정 나누면서
평생 패배자로 살아라~ 합격? 꿈도 못 꿔~
그런 것들이 나중에 합격해서 사회를 더 우중충하고 더럽게 하잔아.
그러니깐 합격하면 안됨 ㅋㅋㅋㅋㅋ
공부하는 애들, 배웠다는 애들 치고 이간질 뒷담화 안하는 애 못봤다. 나이 30넘어 가도록 사회생활도 안해보고 공부만 해서 소속감이 뭔지도 몰라 공감능력도 개 떨어ㅈㅣ는게 특징이고 자기 주관적인 해석을 하면서 1%의 팩트에 99%의 망상을 더해 이간질 하는게 특기임.약 먹어야 하는데 본인은 그걸 모르더라
난 걱정이 되는게 거기가 단톡방이잖아..잘못하면 말이 세어나갈 수 있고 누군가가 특정이 될 수 있는 공간안에서 뒷담화질이니깐 나중에 저거 재수없이 걸리면 어떻게 하나 싶다. 나이 30이나 먹은 사람이라 늦은나이에 뭐라도 한다는게 대단해서 응원하고 그러던게 회의감 느껴져. 진짜 공부는 혼자하는게 맞구나 하고 다시 한번 깨닫게 됨
나도 단톡하면서 같이 뒷담화 했는데 통수칠지 몰랐던 애가 통수쳤고 걔가 되게 사악한 애인거 뒤늦게 알았어 손 안대고 코푸는거 보고 소름끼쳤다. 싸패아니면 쏘패 둘중 하나임
걔 힘들었던 얘기 다들어 주면서 감쓰역할 자처했었고 위로해주고 응원해줬던 내가 등신이였구나 알게되서 현타 씨게 왔다
그런것들은 합격하면 안됨
망해야지 그런 애들은 스스로 파멸 할것 같음
원래 온라인에서 사람 찾고 오픈톡 이런거 찾는 애들이 다 친구도 지인도 없어서 외로워서 그런거임 이제 두번 다신 그런데 기웃거리지 마라
놉 나는 오프 친구나 지인들 정리하는 과정에 있었고 온라인 애들하고 친목하는거 관심 없었는데 집안,학벌 좋고 자기 주관 뚜렷한 애라서 친해진거 그런데 알고보니 싸패였음
니도 어지간하다 상대적으로 생각해라 집안 학벌 좋은 멀쩡한 놈이 오픈톡을 기웃 거리겠냐
의심 할 법 한데 걔는 ㄹㅇ 상위 1% 탑클래스 집안 애가 맞았어. 같이 친목한 애들 아무도 모르고 나만 알아 그냥 확실하니까 이부분은 믿어
병신마냥 디시에서도 실명언급못하는거보니 니가 더 ㅂㅅ같음 ㅋㅋㅋㅋㅋ 사실 니문제아님?
개욱기네 ㅋㅋㅋ 누구라고 말하면 너가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