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사가 헌금 십일조에만 기대서 먹고살며 자신을 레위지파 성직자에 빗대어 이를 정당화 하는것 


- 예수님과 사도바울은 복음사역을 하면서 동시에 생업을 따로 두어서 먹고살았다




2. 무작정 착하게 살라고 가르치는 교육문화


- 신앙초보인 교인들이나 어린아이들을 바보로 만들고 조지는 교육


- 실제로 목사에게 가스라이팅 당해서 이타적으로만 살다가 정신병원 다니는 신세가 된 불쌍한 신도들이 많다


- 불의나 부조리에 맞서 싸우는 용맹함의 중요성은 전혀 가르치지 않으며 선함과 순종만 가르쳐서 조종하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3. 하나님을 믿으면 인생이 잘풀릴거라는 듯이 말하며 전도하는 문화


- 하나님은 인생 잘풀리기 위해 믿는게 아니며 하나님을 믿어도 인생이 특별히 더 잘풀리지 않는다




4. 헌금 십일조 실컷 받았으면 만족할줄 알아야지 그걸로도 모자라서 봉사라는 이름으로 당연하게 노동착취하는 문화


- 하나님께 복을 받을거라는 사탕발림으로 신도들을 미혹해서 청소 빨래 요리같은 잡일부터 시작해서 악기연주 노래

심지어 건물 리모델링이나 조경 버스운전 같은 노역까지 닥치는대로 동원해서 부려먹는다 




5. 교회의 이득을 위해 봉사와 기부는 이토록 강조하면서 이보다 더 중요한 신도들의 도덕법인 십계명 교육은 등한시 한다


- 지금도 수많은 교인들이 십계명을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추상적인 "서로 사랑하라"라는 교육만 받았기에 

왜 남녀간에 서로 사랑하며 성관계하는게 잘못이냐고 되묻는다


- 봉사와 기부는 그저 선택일 뿐이고 도덕법인 십계명은 필수라는 사실을 대부분의 교인들이 알지 못하며 십계명을 그저 고리타분한 것으로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