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쯤 침대에 누워 폰질하는데 엄마로부터 전화가 옴. 


"여보세요?"


내 물음에 아무런 답 없이 어떤 소리만 계속 들리더라


'푹 푹 푹 푹 푹 푹 푹...'


당황한 나는 5초 동안 '푹 푹 푹' 거리는 그 소리만 듣고 있다가 전화를 끊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