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누가 문열고 들어와서 놀자고하는데 술취했을때 마냥 안보여서 누구냐고 자꾸 묻는데도 무작정 들어오다 침대에서 일어나기깐 잠에서 깼다고 생각 했는데 침대 옆에 누가 있어서 '뭐야!' 하고 나오려는데 이새끼가 나 잡길래 어떻게 뿌리쳤는데(근데 이 새끼 딱 봐도 남자라는게 느껴졌는데 옷 안 입고 있었다 개 무서움) 책상이 없어서 내방이 아니야 내 가구 어딨어 하고 잠에서 깼는데 일단 나가야지 하다 방문여는데 이번엔 신발장도 없고 문도 너무 커서 ㅅㅂ 꿈 이러니깐 침대에서 옆으로 누워있는데 천장에서 사람이 내려오는게 보이길래 별생각 없이 잡았다 생각하고 비트니깐 가위풀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