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외진시골에서 자취한지 1달살짝넘은 여자임 오늘 본가로 2일동안 주말껴서 같다왔는데 집 도착하자마자 배가 졸레리아픈거 그래서 화장실에 같음 변기에 앉았는데 와 밖애추웠는데 변기 개따뜻하네 이생각하고있었음 그때 식은땀 ㅈㄴ나는거 왜냐면 난 비데느낌 싫어해서 걍 변기쓰는데 본가 2일동안 내려갔다왔는데 변기가 따듯한건 말이 안되는거잖음 ㅇㅇ 와 ㅈㄴ무서워서 바지 대충올리고 튀어나왔지 그때 딱생각난게 내가 도어락안쓰고 열쇠쓰는데 본가가기전에 걍 귀차나서 꽃아두고나옴 그래서 집에 누가 있다 확신한담애 경찰에 신고했는데 집 수색했는데 아무도 안나온거…. 

그럼 변기가 따듯햤던 이유는뭘까 현재 ㅈㄴ무서워서 모탤들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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