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니던 학교가 위치도 산이고 시골이고 엄청 오래되서 좀 무서웠음 학교 밖에 어떤 이상한 창고같은게 있었는데 그건 아무도 관리를 안했음 근데 그거 있잖아 오래되서 곰창이쓸고 때탄거 같이 오래된 느낌 딱 그거였음 근데 거기서 이상한 비린내가 매일 났었음 그러고 1년정도 지나고 대가리 크고나서 사이트 둘러다니는데 시체냄새가 주제인 글??이 나온거임 봤더니 시체 방치되면 비린내? 비슷한게 난다는거임 그러고 무서워서 창고 근처에도 안가고 졸업함 여기서 글쓰는게 첨인데 진짜 시체있던걸까 아직도 그 축축하고 무서웠던 여름이 잊혀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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