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포인트 평이 좋아서 봤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게 몰입도 좆되네
개씹잼게봤음
상황열악해서 감독이 계속바꼈다더만
그래서 미스테리 호기심 좋아하면
더 재밌게 느껴질거라고 생각되는데
이거 감독이 바뀌면서 뒤죽박죽찍은거라고 생각해서보면
딱 해석하기 좋게 나뉘어진거같음
일단 개씹ㅂㅅ들 대가리뇌없는애들이
생각하기싫어서 믿고있는 대나무교전 사망설은
걍 얼탱이없는 ㅂㅅ해석이고
본인이 크게 나누면
베트콩 방울귀신에 무한복수설 이하 감독a
장병장과 정일병의 정체반전설 이하 감독b
두감독이 본인지향대로 찍어논거 받아서
짬뽕해서 마무리한 공수창
이렇게 보면 간단함
감독a 즉 무한복수설의 설정은
프랑스군 한날한시 전멸=빙의로 설명됨
극중반 변상병이 고친 카세트에 녹음된
병사들 내전으로 인한 전멸시 들리는 방울소리
마지막 관등성명부터 빙의후 최중위 빙의까지로
설명이되는데
좀더 자세히 설명하면 빙의에는 범위가 있다고 보이며
이건 당나귀삼공 무전병씬을 이해해야함
방울귀신은 빙의를하기위해 초중반 최중위를 유인함
무덤까지 오게 만들었지만 무전병까지 유인은 실패
이후 진중사팀 즉 무덤장소에 있는 진중사를 유인하여
이전 당나귀삼공팀에
마지막빙의자 즉 동굴서 구조요청하고있는 무전병까지
오게하여 진종사 몸으로 빙의가 됐고
이후 부대복귀한 진중사부터 복수설 시작한거
이상 감독a설정이라 생각되고
이후 감독b가 넘겨받아서
이스토리에 장병장 귀신반전을 추가하려했던거같음
정일병 부패시체서 나오기힘든 피의양이나
장병장 군번줄 없어졌다 드립
초반 성병검사시기에 박하사 마병장 조상병외
2인이 다른점등
그러다 감독 공수창으로 또 바뀌면서
제작비 없으니 추가수정못하고
짜집기 짬뽕으로 급하게 매듭지어졌다고 보임
여태 그냥 공수창 작품 이렇게만 알고 있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