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을 꿨는데 어떤 높은 산이였어 초록색으로 덮인 아주 높은 산이였는데 다들 까만 정장을 입은 사람이 엄청 많았어 많아서 초록색인 산이 검정색으로 뒤덮일 정도였어 다들 삽을 들고 땅을 파고있었어 어린이들은 파기 싫다고 하는데도 어른들이 혼내면서 파라고 했어 그래서 나는 무서워서 혼자 마을로 내려왔는데 갑자기 쓰나미가 와서 한 집으로 피해서 걸레 같은걸로 틈을 다 막았는데 옷장에서 물이나오는거야 그래서 옷장을 열었는데 아기가 있어 옷을 다 벗고 있었고 복숭아를 들고있고 엄청 울었어

그래서 그 아기가 울길래 달래줬는데 아기가 나는 아기동자다 너가 나 달래줘서 고마워서 예언 하나를 해주겠대 나는 3수를 하면 의대를 간대 이러고 거기서 꿈에서 딱 깼어 그리고 어제 아기 꿈 꿨는데 그냥 아기가 엄청 웃는 꿈이였어 


그리고 내가 한 4년전에 눌린 가위가 아직도 생생하고 계속 기억에 남고 뭐지 싶어서 글 써


내가 거실 쇼파에서 자고 있었는데 시험기간이였어 그때 나는 피곤해서 그런건지 일주일에 4-5번씩 매주 가위에 눌렸어 그날도 가위에 눌렸는데 귀신이 나를 위에서 내려다 보고있어 둥둥 뜬 상태로 그리고 귀신은 머리는 완전 떡졌고 얼굴은 갈색.. 육포? 그런 색이였고 하얀색 한복을 입고있었는데 이게 햇빛에 바래서 인지 누런색이였어 암튼 그 귀신이 나를 보고 뭐라뭐라 계속 중얼거리는데 갑자기 내 뒤를 보더니 뱀이다!!! 라고 겁에질린 목소리로 엄청 소리지르더니 갑자기 가위에서 깼어 그 뒤로도 조금씩 가위는 눌렸는데 이때처럼 심하게 눌린일은 없어 

아 글고 요즘은 다시 엄청 많이 눌리는데 그냥 앞은 안보이고 소리만 들리는정도이고 그냥 가위에서 깨려고 노력안해도 그냥 잠에 들어버리는 정도야 왜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