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한 평범한 직장인이 일에 지쳐서 휴가 내고 좀 쉬고 오자는 마음으로 혼자서 시골로 배낭여행? 비슷하게 아무 계획없이 가게 됐는데 오래 걷다보니 해가 저물어지기도 하고 지쳐서 하룻밤 지낼 곳을 찾다가 주변에 흉가 같은 사람이 살거 같지 않은 집 하나 밖에 없어 그곳에서 잠을 자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귀신을 마주하게 되고 그 귀신한테 잡힐뻔 하다가 어떤 할아버지가 자신을 구해주고 이런 내용이에요 그 소설 제목이랑 작가가 누군지 너무 궁금해서 제발 찾아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