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전에서 베트콩 포로를 정글도로 목 잘랐다고 증언한 참전용사)






옛날에 노가다 뛰는 할배 한 명 봤었는데


(옛날이라 지금은 살아있는지도 모르겠다)




이 할배가 진짜 별 볼 일 없는 할배이고 그 나이 되도록 노가다 뛰고 있으니




무시 받을 위치인데도




높은 사람들이 그 할배한태 절대 함부로 못하고 주위에서도 함부로 못했던 이유가




이 할배가 월남전쟁 참전한 할배였더라고..




해병대로 월남전쟁 참전했었는데 베트콩이나 월맹군놈들 잡을 때마다




마체테(정글도)로 목 잘라서 철사로 자른 목 꽃아서 들고 다녔다고 한다 ㄷㄷ




그래서 눈이 살인마 눈빛인데 사람 많이 죽여봐서 그런지 겁도 없고 깡다구가 장난 아니던데




사람 죽여본 거랑 못 죽여본 거랑도 큰 차이가 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