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조온나 장문이었고 말투나 상황설명이 자세해서


진짠지 구란지는 모르겠는데 대충 내용이


오래전부터 자기 형 주위에 사람이 많이 죽고 


본인은 그걸 알지만 확증이 없으니 항상 의심스러웠고


자다가 형이 갑자기 두꺼운 밧줄들고 자기 쳐다보길래


불 끄고 몸싸움했다는거랑 밥짓는데 이상한 가루를


넣는걸 봤다 대충 이런거였음


처음은 공미갤 두번째는 이글루에서 봤는데


공미갤 글은 못찾겠고 이글루는 사이트가 사라졌음


혹시 아는분? 


또 기차역에서 일하는데 사람 반갈죽난거 본썰이었나


그것도 내기준 충격적이었는데 기억도 안나고


못찾겠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