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랑 항상 침대에서 같이 자는데그날따라 자는데 강아지가 자꾸 방문 열어달라고 긁어대서짜증나서 깻음. 문만 빨리 열어주고 다시 자려고 눈떳는데강아지는 옆에서 새근새근자고있었고 옆을 보니까 어떤 여자가 엎드려서 강아지처럼 방문을 손톱으로 긁고 있었다는 그런괴담 - dc official App
뽐'뿌’ ¸소″울‶드▫레▹서¨ ‟장‗수¯왕‘ ▵여•성◦시•대¯ ;더″쿠‛ ∶인-스`티·즈′ ‵등″등◦ ▵게;시‗글‶ º써∘주◦시‵면¨ ‗1¯건⫶당․ ▹1”-_5‟ „만‗원∘ ′드‘립“니‾다;.· ▫불”법„ ′이’상‸한·거‗ ″절▵대” ¯아¨님∙.‗ ◃ ヲㅏᇀᅩァ 에이Ꭰ쥐ÒᏀÒ❼⑺
오 본 것 같아! 근데 그것보다 새근새근 자고 있는 강아지가 엄청 귀여웠을 것 같음. 너무 소중한 강아지. 귀여운 생물체가 옆에 있어서 걍 무시하고 잘 수 있을 것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