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랑 항상 침대에서 같이 자는데
그날따라 자는데 강아지가 자꾸 방문 열어달라고 긁어대서
짜증나서 깻음. 
문만 빨리 열어주고 다시 자려고 눈떳는데
강아지는 옆에서 새근새근자고있었고 
옆을 보니까 어떤 여자가 엎드려서 강아지처럼 
방문을 손톱으로 긁고 있었다는 그런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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